‘돼’ 와 ‘되’ 의 차이점



만나서 대화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핸드폰이나 PC 등 다양한 기기 등을 이용하는 시대에 사는 만큼 텍스트나 메신저로 소통을 많이 합니다. 편한 사람들과는 상관 없지만 아직은 불편하거나 예의를 갖춰야 하는 상대한테는 맞춤법이 중요 합니다.

'되' 와 '돼' 글자만 쓰여있다

쉬운 목차



혼동되는 이유


필자도 톡 이나 문자 등을 이용해 대화를 많이 합니다. 그러다 보니 제대로 된 문법과 문장을 많이 접하지는 못합니다. (책을 읽어야 되는 이유) 그러다 보니 우리가 자주 쓰고 맞다 고 알고 있지만 맞춤법은 보기에 어색한 단어나 문장이 맞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.

예를 들어 ‘봬요’ 를 ‘뵈요’ 로 적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. 기본형이 ‘뵈다’이니 요를 붙이면 ‘뵈요’ 일거라 생각 하지만 ‘봬요’ 가 맞는 표현 입니다. 어미에 ‘요’가 붙으면 ‘어’가 붙으면 ‘뵈어요’가 되어 ‘봬요’가 맞는 표현 입니다.

또한 구어체나 줄임 말 등의 많은 사용으로 인한 혼동 입니다. 문어체(책으로 접하는 문체 )를 자주 접하거나 쓴다면 더욱 쉽게 구별할 수 있을 것 입니다.




구별 쉽게하는법


‘하’ 또는 ‘해’ 를 넣어보면 쉽게 구별 가능 합니다.

‘하’가 들어가서 말이 되면 ‘되’ 가 맞고 ‘해’ 가 들어가서 말이 되면 ‘돼’ 가 맞습니다.

매번 보고도 다음에 또 헷갈리기 쉬운게 맞춤법인데 ‘되’ 와 ‘돼’는 해=돼 비슷한 이미지이니 이걸 기억해 구분 하시길 권장해 드립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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